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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라(LAILA)

(리버젠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을 디자이너 배실장이 직접 디자인합니다.

(리버젠은 배실장이 라일라를 시작하기 전

오랫 동안 디자인 실장으로 일했던 곳이고

디자이너인 배실장의 '뮤즈'이자

배실장과 세상을 이어주는 몇 분 안되는 분 중 한 분으로

'이모님'같이 가깝고

옷 만드는 사람으로서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인

특별한 분이 운영하는 브랜드입니다) 


또 옷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원단과 부자재를

배실장이 직접 발품을 팔아 찾고 선택합니다.

(가끔은 해외에서 사오기도 합니다)​


배실장이 디자인한 옷은

(제휴 공장에서 제작하는

티셔츠나 저지류의 원피스 등을 제외하고는)

라일라옷만을 만드는

공방 같은 '라일라 아뜰리에'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웬만한 브랜드에서도

제작을 외부 봉제공장에 위탁하는 것과 달리

라일라는 

'라일라 아뜰리에'에서

원하는 옷을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라일라 아뜰리에'에는

수십년간 옷을 만들어 오신 장인이면서

라일라 옷을 이해하고

라일라가 추구하는 바에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까다로운 바느질도

시간이 많이 드는 공정도,

다른 곳에서는 제작비 때문에

굳이 하지 않는 많은 것도

'라일라 아뜰리에'에서는

가능합니다.


그래서

'라일라 아뜰리에'에서 만드는 옷은

다른 어떤 브랜드와 견줘도

손색이 없습니다​.


'라일라 아뜰리에'와

제휴 봉제공장에서 제작한 옷들은

모두

디자이너 배실장의 손을 거칩니다.

직접 한 장 한 장 검품하고

작은 실밥 하나까지 떼어냅니다​.


라일라 옷을

온라인 샵을 통해 보여드리기 위한 과정도

다른 곳에 외주를 주지 않고

저(라일라 대표)와 배실장이 손수 하고 있습니다.


촬영에 필요한 옷과 코디할 소품은

모두 배실장이 직접 챙기고

어디에서 촬영을 할지

어떤 식으로 촬영을 할지를 결정합니다.


배운 적도 없고

그래서 많이 부족하지만

사진은 제가 찍고 있구요​.


여러 명의 모델이 라일라와 함께 했지만

지금은 모델 NOH와 JO, BAE가

그런 촬영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촬영이 끝나면

온라인 샵에 진열할 사진을

배실장이 선택하고

저는 그 사진을 또 어줍잖은 실력으로

편집해서 업데이트 합니다​.


라일라 옷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라일라 온라인 샵을 방문해 주시고

마음에 드는 옷을 선택해 주시면

한 장 한 장 정성을 들여 보내드리고 있는데

이런 과정 역시

디자이너 배실장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배실장이 직접 선택한

사진과 종이, 디자인으로 제작한 엽서에

한 자 한 자 직접 쓴 손글씨와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시간을 들여 정성을 담고,

예쁜 색지로 옷을 쌓아

고이 담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구매하신 상품이지만

받으실 때 선물처럼 기분 좋게 받아보시라고

포장에도 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과정은

많은 시간이 들고

너무나도 번거롭고

비용도 많이 들어

수익측면에서는 비효율 적이지만,

그래서 이렇게까지 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지만

라일라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라일라는

이런 곳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라일라 옷은

라일라 온라인 샵을 통해서만

보시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일라 디자이너 배실장

라일라 대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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